초고속 플랫폼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27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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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산업정책·기술·시장동향

연방정부의 초고속 인터넷 보급 촉진 사업

미 상무부는 경제성장과 혁신 , 새로운 고용의 창출 , 미국인들의 교육에서 건강관리까지 정부 서비스 이용 확대 등에 있어 초고속 인터넷의 영향력을 강조하고 있음 .

디지털을 포함한 초고속 인터넷에 투자하는 이유는 미국의 경제 회복과 21 세기 경쟁력 유지를 위한 중요한 인프라 구축의 핵심 부분이기 때문임 . 상무부 산하 미 통신정보관리청 (NTIA) 의 우선 순위는 전국의 지역사회와 함께 모든 시민들이 고속 인터넷 연결과 그들의 삶을 개선하는 데 사용할 수 있는 기술을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임 .

디지털 초고속 플랫폼 격차 해소를 위한 정부 노력의 일환으로 , 백악관은 새로운 부처 간 실무그룹 구성을 발표함 . ‘ 초고속 인터넷 기회 위원회 ’ 로 이름 붙여진 새 조직은 연방정부의 초고속 인터넷 투자 촉진 및 관련 정책 조정을 담당하게 됨 . 위원회에는 25 개 연방 기관 및 부서의 대표들로 구성되며 , 상무부와 농무부가 공동 의장을 맡도록 함 . NTIA 는 상무부의 새로운 관련 프로그램들을 관장할 예정임 .

이 위원회는 도로 , 교량 , 식수 및 하수 시스템 , 초고속 네트워크 등을 포함하는 미국의 핵심 인프라 투자 증대를 위해 정부가 가장 최근에 시행하는 사업임 .

새로운 위원회의 주요 임무는 초고속 인터넷 활용 지원 또는 조정을 위한 연방정부의 자금지원 등을 포함하는 연방 프로그램의 포괄적 업무 목록을 설정하는 것임 . 협의회는 또한 투자장벽 제거를 위한 요구사항 허가 , 규제 방향 등을 포함하여 기존 정부 정책 및 규제를 검토할 예정임 .

초고속 인터넷 기회 위원회는 초고속 인터넷의 용량 및 활용 확대를 원하는 전국 지역사회들에 지원을 제공함으로써 NTIA 의 ‘BoradbandUSA’ 프로그램의 업무를 보완할 것임 . BoradbandUSA 사업은 NTIA 가 ‘ 미 경제회복법 ’ 에 의하여 성공적으로 시행/지원한 프로그램에서 교훈과 모범사례를 구축함 . 이 프로그램에서는 지난 6 년 동안 네트워크 인프라 , 공용 컴퓨터 센터 , 디지털 문맹 퇴치 교육 및 초고속 인터넷 매핑에 40 억 달러 이상을 투자했음 . 2014 년 2 분기 현재 , NTIA 지원 프로젝트에 의하여 113,500 마일에 달하는 유선 및 무선 연결망이 업그레이드 되었고 , 25,300 개의 학교 , 도서관 및 선도 기관들에서 초고속 인터넷을 이용하게 되었으며 , 671,600 가구가 초고속 인터넷 서비스에 신규 가입했음 .

국가적으로 디지털 격차 해소에 커다란 진전이 있었지만 아직 더 할 일이 많음 . NTIA 의 국가 초고속 인터넷 지도에 따르면 , 2014 년 6 월 현재 약 15% 의 미국인들이 여전히 연방 통신위원회가 인정하는 기준 ( 다운로드 초당 25MB, 업로드 초당 3MB) 의 초고속 인터넷망을 이용하지 못함 . 또한 NTIA 가 최근 발간한 ‘ 디지털 국가 ’ 보고서에 따르면 , 2012 년 10 월 현재 미국 가구의 28% 가 초고속 인터넷 서비스에 가입하지 않음 .

BoradbandUSA 프로그램은 기술지원 , 도구 및 지침 등을 포함한 지역의 초고속 인터넷 관련 요구사항 평가 , 이해 관계자의 참여 , 비즈니스 모델 탐색 , 금융옵션 선택 , 민간부문 투자 등을 위한 자원을 제공함 . NTIA 초고속 인터넷 팀은 또한 관련 문제 연구 및 해결을 위하여 지역 정부 , 기업 , 지역사회 지도자 등이 참석하는 지역별 워크숍을 개최함 . NTIA 는 지난 해 9 월 미네아폴리스에서 첫 워크숍을 열었으며 , 지난 달에는 미시시피 잭슨에서 두 번재 워크숍을 실시하는 등 계속 진행 중임 .

초고속 인터넷 위원회는 디지털 격차 해소 및 광범위한 경제 회복을 위하여 중요한 캠페인들을 진행 중이며 , 상무부는 이 업무를 계속 발전시킬 것임 .

초고속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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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속도의 블록체인 플랫폼 미디움이 차세대 블록체인 인프라의 청사진을 제시했다.

미디움은 H/W 기반의 블록체인 플랫폼 전문기업으로, 암호화 지갑, ID 카드 및 안티 바이러스 솔루션과 같은 엔터프라이즈 보안 솔루션을 함께 제공하는 블록체인 초고속 플랫폼 전문 기업이다.

해당 기업은 지난 8월 테스트넷을 통해 10만 TPS 구현에 성공한 하드웨어 기반 기술개발을 통해 블록체인의 처리속도 문제를 개선, 블록체인의 낮은 속도와 신뢰성 등 기술적 한계를 극복하며 엔터프라이즈 블록체인의 상용화 가능성을 시사한 바 있었다.

업체에 따르면 최근 IP코어 보안업체로부터 최대 200만 TPS 구현의 가능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금번 발표된 블록체인 인프라의 청사진에는, 다양한 서비스와 클라이언트의 수직, 수평적 확장을 위해 미디움 클라이언트, 미디움 클라우드 블록체인 서비스가 추가되어 mBPU(mobile Blockchain Process Unit), Cloud, BPU(Blockchain Process Unit)로 이어지는 강력한 하드웨어 기반 블록체인 인프라의 방향성을 제시하고 있다.

mBPU 기반의 미디움 블록체인 클라이언트는 클라이언트 하드웨어와 어플리케이션 계층으로 구성되며, IoT, 스마트폰, 차량, 헬스케어 분야 등에서, 해당 기업의 자체개발 모바일 전용 하드웨어인 mBPU의 탑재를 통하여 보안과 성능, 확장성을 강화하고 신원인증, 지갑, 보안 분야 등에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클라우드 기술을 활용하여 빅데이터, DID, 다중 참여자 연산 등 다양한 서비스 인프라를 제공하며, EOS, 이더리움, 하이퍼레저 페브릭 등 다양한 초고속 플랫폼 블록체인 플랫폼의 스마트 계약 도구를 지원한다. 또한 사이드 체인은 물론 하이브리드 체인을 지원하는 미디움 블록체인 인프라를 통한 다양한 수평적 확장이 가능하다.

이러한 블록체인 인프라를 통하여, 해당 기업은 농수산품의 생산 유통, 통신사 연동 서비스제공, 스마트 시티의 인프라 데이터 관리 등의 다양한 블록체인 확장 모델을 미국, 중국 등 글로벌 기업들과 함께 준비하고 있다.

미디움 현영권 대표는 “이번에 발표한 미디움 인프라를 통해 글로벌 엔터프라이즈 블록체인과 플랫폼 비즈니스시장의 개척 및 확대 계획의 수준이 한 단계 고도화되었다”며 “현재 기술적으로 2020년 목표인 100만 TPS 구현에 상당히 근접해 있으며, 글로벌 엔터프라이즈 블록체인 시장에 더욱 공격적으로 침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OTT 플랫폼의 등장 배경

셋톱박스 설치를 통한 기존의 OTT 서비스에서 이제는 코드커팅된 스마트 디바이스를 통한 OTT 플랫폼 서비스의 성장세가 뚜렷하다. 특히 스마트폰은 OTT 플랫폼 서비 스를 이용할 수 있는 장치 가운데 접근성과 이동성이 가장 뛰어난 단말기다.

유선에서 무선으로, 코드커팅 시스템의 스마트폰과 스마트 TV 시장의 지속적인 성장은 OTT 플랫폼 서비스 확산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 국내의 경우 전 세계 최고 수준의 초고속 인터넷 기술이 전국에 보급되어 있고 속도나 품질면에서도 세계 초고속 플랫폼 최고 수준의 환경이다. 경제성과 대중성이 뛰어난 LTE(Long Term Evolution) 기술은 이미 세계 최초로 상용화되었고 이를 바탕으로 OTT 플랫폼 시장에도 큰 영향을 미쳤다. 아울러 5G 이동통신 기술은 다가올 차세대 OTT 플랫폼 서비스의 변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코드커팅된 OTT 플랫폼 서비스는 초고속 인터넷 환경을 통해 영화 및 콘텐츠를 제 공하는 방식이므로 대규모의 인프라 투자 없이도 서비스 사업 시장에 진입하기가 용이하다. 공중파 방송이나 케이블 TV와는 달리 광대역 네트워크에 대한 투자가 필요 없기 때문이다. 송신탑이나 위성 장치 등을 설치할 필요가 없으며 새로운 광대역 케이블망을 설치해야 할 이유도 없다. 인터넷에 콘텐츠 서버를 확보하는 것만으로 기본적인 네트워크 인프라는 갖추는 셈이다.

이렇듯이 기존 방송 방식에 비해 훨씬 적은 규모의 투자로도 콘텐츠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는 점이 다양한 OTT 서비스 사업자들의 시장 진입을 부추겼다. 또한 기존 방송과 거의 비슷한 콘텐츠를 공급하지만, 방송에 적용되는 엄격한 규제를 적용받지 않고 바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는 것도 큰 장점으로 OTT 서비스의 확산에 기여하였다. OTT 서비스는 분명 방송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기는 하지만 그 전달 방식은 ‘방송’이 아니라 ‘데이터’를 전송하는 형식이기 때문이다. 물론 그 데이터는 압축된 동영상 콘텐츠지만 데이터를 전달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방송의 규제를 받지 않고 거의 방송과 같은 콘텐츠 서비스를 할 수 있는 것이다. 망사업자인 통신 3사 모두가 비슷비슷한 유형의 서비스를 내놓으며 OTT 사업에 뛰어든 것이나 인터넷 포털 업체가 시장 지배력을 유지, 강화하기 위해 OTT 서비스를 시작한 것도 규제적 측면에서 상대적으로 손쉬운 방법으로 방송 시장에 진입 가능한 길을 OTT 서비스가 마련해 주었기 때문이다. 새로운 콘텐츠 유통 채 널을 찾고 있던 지상파 방송사나 종합유선방송업자도 OTT 서비스에 나서고 있다. 왜냐하면 스마트폰이나 태블릿과 같은 기기의 확산으로 소비자들이 빠르게 주문형 멀티미디어 소비에 친숙해짐에 따라 시장 주도권을 지키려면 이제 주문형 서비스를 필수적으로 제공해야 하는 상황에 이르렀기 때문이다.

경쟁적으로 네트워크 고도화와 스마트폰 가입자 증대에 힘쓴 통신사들의 노력도 OTT 서비스의 확산을 도와주었다. 인터넷상에서 고화질의 동영상이 수월하게 구현됨에 따라 이제 인터넷은 방송의 보조적 플랫폼이 아니라 그 자체로 독립적인 콘텐츠 서비스 플랫폼으로 자리 잡게 되었다. OTT 서비스의 시발점인 초기 인터넷 동영상 서비스는 사 용자가 상업적인 의도 없이 직접 제작한 UCC(User Created Content)가 주류를 이루었다. 이후, 메이저 방송사들이 자사의 콘텐츠 채널 확장 및 수익 증대 전략으로 최신 방 송 콘텐츠를 일차로 자사의 TV 채널로 방영한 이후에 2차로 인터넷으로 유통시키면서 OTT 서비스 시장이 급성장하는 초고속 플랫폼 계기를 제공했다. 미국의 지상파 방송사들뿐만 아니라 국 내의 방송사들도 OTT 사업자와 제휴하는 것은 물론이고 아예 OTT 사업에 직접 뛰어들어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그동안 킬러 콘텐츠로 여겨졌던 지상파 방송 콘텐츠가 OTT 서비스로 시청 가능해짐에 따라, 이제 OTT 서비스 시장의 콘텐츠는 소비자들이 기꺼이 초고속 플랫폼 이용료를 내고 가입할 만큼 풍부해졌다.

OTT 서비스의 등장 배경에는 소비자들의 변화하는 요구를 기존의 방송 서비스가 제 대로 충족시키지 못했다는 점에서도 찾을 수 있다. 시간대별, 채널별 편성권을 쥔 지상파 방송사나 케이블 SO는 시청자 개개인의 취향과는 상관없이 일방적으로 프로그램을 편 성해 제공했다. 이에 초고속 플랫폼 따라 소비자는 주어진 편성 프로그램을 갖고 제한적인 채널 선택권만을 가진 채, 그 시간대에 제공하는 프로그램을 보거나 아니면 보고 싶은 프로그램이 상영되는 시간을 기다려야 했다. 이에 대응해 OTT 서비스는 자신이 보고 싶어 하는 미디어 콘텐츠만을 보려는 TV 시청자들의 수요 증가로 등장하게 되었다. 지상파 방송과 유료 케이블 TV는 일방적으로 편성된 프로그램을 방송하지만, OTT 서비스에서는 필요한 것만 골라 볼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OTT 서비스는 기존의 방송 서비스에 비해 훨씬 더 소비자의 필요를 충족시켜 주는 서비스다. 또한 OTT 서비스는 시청자들이 보고 싶어 하는 콘텐츠만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때와 장소의 제약을 받지 않고 다양한 동영 상 서비스 시청을 가능하게 한다. 기존의 케이블 TV 서비스의 과금 방식은 제한된 채널의 시청 대가로 매월 일정액의 시청료를 지불하는 방식이었다. 그렇지만 이것은 시청자 들의 각기 다른 선호 콘텐츠 수요를 모두 만족시킬 수 없다는 한계가 있었다. 이에 비해 OTT 서비스는 비교적 저렴한 가격으로 자신이 선호하는 미디어 콘텐츠만을 시청하려는 TV 시청자들의 요구를 적절히 충족시켜 주었다.

OTT 플랫폼이 등장과 함께 급속한 성장세를 보인 또 하나의 이유는 관객 또는 서비 스 이용자가 본인이 원하는 시간에 장소와 관계없이 본인이 원하는 영화나 콘텐츠를 선택해 볼 수 있다는 점이다. OTT 플랫폼 서비스에서는 시간을 내어 어렵게 극장에 갈 초고속 플랫폼 초고속 플랫폼 필 요도 없으며 굳이 시간에 얽매여 ‘본방 사수’를 할 필요가 없다. 개인화된 관람 소비 패턴의 현대인에게 적절한 맞춤 서비스인 것이다. 전통적인 영화 산업 내에서의 영화의 배 급은 관계자가 일방적으로 제공하는 영화를 관객이 수동적으로 관람하는 형태였다. 그러나 OTT 플랫폼 서비스는 관객의 관람 형태를 보다 능동적이고 적극적으로 변화시키는데 기여했다. 또한 ‘스튜디오 시스템’의 일례에서 보았듯이 천편일률적인 상품으로써의 영화만이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다큐멘터리, 단편영화, 드라마 등 다양한 콘텐츠들을 종 합하여 플랫폼에 탑재해 두고 관객이 생각만 있으면 능동적으로 골라 볼 수 있게 시스 화 하였다. OTT 플랫폼 서비스는 손쉽게 콘텐츠를 제공하고 관객이 다양하게 콘텐츠를 소비하게 하는 개방형 유통 플랫폼을 구현해 내었다.

현대인들의 생활 양식은 이미 스마트 디바이스의 등장으로 그 차원이 바뀌었다. 우리 는 이러한 혁명적인 변화를 IT 중심의 3차 산업혁명과 5G 기반의 4차 산업혁명을 겪으며 직접 몸으로 느끼고 있다. 새로운 융합산업이 매일 등장하고 AI 기반의 빅데이터 알고리 즘이 우리의 생각을 대신해 주는 시대에 살고 있다. 전 세계의 사람들은 버스나 지하철 로 이동중에 스마트 디바이스를 이용해 책을 읽고 영화를 보고 드라마를 보며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드러낸다. 이러한 4차산업혁명의 시대에 영화는 더 이상 전통적인 산업의 시스템을 유지하기 어려운 상태에 직면해 있다. 바야흐로 영화가 상영되는 극장과 스마트 시대의 OTT 플랫폼 서비스가 공존하는 시대가 이미 열린 것이다. OTT 플랫폼 서비 스는 우리가 전통적으로 영화의 영역이라고 생각해 왔던 서비스를 대체하는 무한한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초고속 플랫폼

[M 오토데일리 최태인 기자] 생활가전 전문 브랜드인 PON이 초고속 진공블렌더 PVB-1500 제품을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와디즈를 통해 첫 공개를 했다고 밝혔다.

PVB-1500은 기존 진공블렌더에서 편의성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시킨 제품으로, 블렌딩의 기능과 과일이나 야채의 갈변현상을 막아주는 진공시스템을 도입해, 더욱 신선한 음료를 즐길 수 있다는 것이 큰 특징이다.

또한, 7종류의 간편 제작 기능과 10단계 블렌딩 단계조절로 소비자의 선호에 맞는 음식을 직접 블렌딩해 만들 수가 있으며, 따로 세척기능까지 존재해 버튼 하나만으로 간단하게 통세척이 가능하다.

PON관계자는 “기존의 블렌더에서 좀 더 기능적인 부분을 추가해 단순 블렌더가 아닌 소비자의 편의성을 더 높일 수 있는 제품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PVB-1500 초고속 진공 블랜더 제품은 현재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와디즈에서 사전 펀딩을 진행하였으며, 본 펀딩 오픈으로 선착순 제공되는 얼리버드 혜택인 2리터 대용량 용기와 750ml 휴대용 텀블러를 제공하고 있다.

이는 기본 24% 할인율 외에 추가적이 혜택으로 최대 35%의 할인율을 제공한다.

국내 최초로 런칭하는 만큼 새로운 성능에 관심이 많은 소비자라면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와디즈를 통해 많은 관심이 이어지길 기대해본다.

[더구루=홍성환 기자] 미래에셋증권이 인도네시아에서 밀레니얼 세대(1980년대 초반~2000년대 초반 출생) 공략을 통해 빠르게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인도네시아 경제 전문지 SWA는 7일(현지시간) "미래에셋증권은 최근 몇 년새 빠르게 성장하면서 인도네시아에서 가장 큰 증권사 가운데 하나가 됐다"며 "이 회사의 급속한 성장은 밀레니얼 투자자에게 제공하는 다양한 거래 플랫폼이 효과적으로 작동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미래에셋증권은 지난 2013년 인도네시아에 처음 진출했다. 지난해 총거래금액은 410조 루피아(약 32조2260억원)를 기록, 시장 점유율 9.2%로 업계 1위에 올랐다. 올해 들어서도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지난 2월 기준 월간 거래액은 75조7000억 루피아(약 5조9500억원)로, 2위인 만디리증권(52조3000억 루피아·약 4조1110억원)에 크게 앞서있다.

심태용 미래에셋증권 인도네시아법인장은 이 매체와 인터뷰에서 "우리는 블루오션 전략을 실행하고 있다"며 "다른 플레이어들이 기관 투자자 시장에서 더 집중하는 가운데 소매시장이라는 틈새을 공략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인도네시아의 경우 투자자는 많지만 초고속 플랫폼 1인당 투자가치는 매우 낮다"며 "더 많은 노력과 투자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미래에셋증권은 인도네시아 소매시장 공략을 위해 온라인 거래 시스템을 강화했다. 미래에셋증권은 현지 증권업계 최초로 홈트레이딩시스템(HTS)과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구축했다.

심 법인장은 "한국 모기업의 거래 기술과 현지 전문가들이 구축한 시스템을 결합해 온라인 거래 시스템을 구축했다"며 "현지 고객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현지화에 집중했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투자 대회, 지수 맞히기, 주식 만화 발간, 투자 영상 제작 등 증시 문탁을 낮추기 위한 노력도 이어졌다.

미래에셋증권은 지속적인 혁신을 추진하고 있다. 심태용 법인장은 "직원을 만날 때마다 혁신을 장려한다"며 "직원들이 혁신을 할 수 있는 생태계를 조성하는 것이 리더의 임무 가운데 하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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