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량에 따른 매매압력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16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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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점에서 대량거래는 향후 상승의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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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가 상승하면 거래량이 늘어나는 경향이 있습니다. 주가상승을 기대하는 사자세력이 늘면서 거래를 증가시킵니다. 거래량 증가는 새로운 사자세력을 자극하며 추가상승을 부추깁니다. 반대로 주가하락은 거래 감소를 수반합니다. 하락에 대한 우려감이나 추가상승에 회의적인 팔자세력이 강해지면서 사자세력을 압도합니다. 그 결과 거래량이 줄어듭니다. 거래량 감소 역시 새로운 팔자세력을 끌어들여 주가의 추가하락을 유발합니다.

이처럼 거래 수준으로 주가흐름을 예측해볼 수 있습니다. 거래량과 주가와의 상관관계는 거래가 증가추세면 주가는 상승합니다. 그러다가 주가가 천장에 다가서면 주가상승에도 거래는 줄어드는 경향을 보입니다. 반대로 늘어나던 거래가 줄어들기 시작하면 주가하락을 예상해볼 수 있습니다. 주가하락이 지속돼 바닥에 접근하면 거래는 증가하는 속성이 있습니다. 거래량 지표로는 OBV, VR 등이 있습니다.

주가와 이동평균선 간의 움직임으로 매매시점을 파악한 그랜빌이 고안한 지표로 거래량이 주가에 선행하는 특징을 이용한 것입니다. OBV 지표는 시장이 매집상태인지 아니면 분산상태인지를 파악하는 데 유용합니다. 특히 주가가 정체양상을 보일 때 시장변화를 예측하기 위해 많이 사용됩니다.

주가가 상승하는 강세장에서 거래는 증가합니다. 따라서 OBV의 고점이 이전 고점보다 높아집니다. 주가가 하락하는 약세장에서 거래가 줄면 OBV는 떨어져 저점이 이전 지점보다 낮아집니다. OBV의 상승은 사자세력이 강해 시장이 매집상태라는 애깁니다. 하락하면 매도세가 우세해 분산상태가 됩니다.

OBV선이 상승하고 있는데도 주가가 상승하면 조만간 반락이 이뤄집니다. OBV 고점이 이전 고점을 넘어설 때 상승을 의미하는 U(up) 마크를 합니다. D(Down) 마크를 합니다.

OBV에 의한 기본적인 매수신호는 U마크가 나타날 때입니다. D마크는 매도신호가 됩다. 이 밖에 상승추세선에서 처음으로 U마크가 나타나거나 D마크 이후 OBV 선이 지지받을 때도 매수로 간주합니다. 하향추세 중 최초로 D마크가 출현하거나 U마크 이후 지지받을 때는 매도신호로 봅니다.

거래량이 누적차수인 OBV는 기준일 설정에 따라 차이가 납니다. 과거와 비교할 수 없다는 결점을 갖습니다. 이러한 결점을 보완하기 위해 등장한 지표가 VR입니다. VR은 일정기간 동안 주가상승일의 거래량 합계와 주가하락일 거래량 합계의 비율입니다.

보통 1개월인 20일을 기준으로 한다. 이동평균을 계산하는 방식으로 매일매일 달라집니다. 극히 드물지만 주가변동이 없었다면 거래량을 절반씩 나눠 계산하면 됩니다. 이 비율이 100%라는 것은 주가가 오른 날의 거래량 합계가 내린 날의 거래량 합계와 같다는 애깁니다. 일반적으로 20일 기준으로 150%를 보통수준으로 합니다. 100%가 아닌 150%가 기준이 되는 이유는 >주가가 오른 날의 거래량이 주가가 떨어진 날의 거래량보다 많기 때문입니다.

거래량은 하루 동안 거래된 규모를 이용하기도 하나 주간 월간 분기 연간 등의 누적거래량을 주로 이용합니다. 회전율이 높다는 것은 손바뀜이 활발하며 아울러 거래가 많아 인기 있다는 얘깁니다.

개별종목의 거래회전율을 구할 때는 이반적으로 연간 개념을 이용합니다. 거래량에다 장이 열리는 입회일수를 곱해 이를 상장주식수로 나눕니다. 100%이상이면 과열로 매도신호로 보고 20% 이하면 침체로 간주해 매수신호로 파악합니다.

거래량은 주가에 선행하는 속성이 있다고 한다. 그리고 거래량은 속일 수 없다고 하는데 주가는 등락을 하며 투자자들을 현혹시킬 수 있지만 거래량은 실제로 거래한 내용들을 그대로 보여주는 것이기 때문에 거래량을 속이면서 주가가 움직일 수는 없다고 한다.

기본적으로 거래량이 늘면 주가는 상승하고 거래량이 줄면 주가는 하락한다고 해석한다. 거래량이 상투를 치면 주가는 더 이상 상승하지 못하고 하락 전환한다고 판단하며 상승 초기에 거래량이 급증하는 것은 향후 주가의 급등을 예고하는 것이라고 판단한다.

상승 추세에서 거래량이 전일의 거래량을 상회하지 않으면 힘이 없어지는 것으로 판단하며 전장 거래량 보다 후장 거래량이 두 배 이상 급등하며 주가가 상승할 때는 이후 주가는 더욱 급등할 수 있다.

전고점을 돌파하는 상황이나 신고가를 경신해야 하는 상황에서는 전고점에서의 거래량이나 이전의 거래량 보다 더 많은 거래량이 형성되어야 고점을 돌파하고 신고가를 경신할 수 있다.

주가 상승 초기에 거래량이 증가하다가 다시 감소하면 힘을 잃어간다고 판단하며 주가가 하락을 하고 있는데 거래량이 감소하면 반등 임박으로 보고 조만간 거래량 증가와 더불어 주가의 상승을 예상 할 수 있다.

단기 거래에서는 체결단위 거래량이 가장 중요하다. 즉 현재가 화면에서 제공하는 체결시세를 보면 옆에 체결될 때 마다 거래량이 표시되는데 이때 보통의 평균적인 거래량보다 급격히 증가하는 체결이 나오면 그 종목은 급등을 하거나 급락을 한다.

통상적으로 세력들의 거래단위는 5,000주 또는 10,000주, 20,000주 단위이기 때문에 체결 거래량을 보면 개인들의 거래인지 전문가들의 거래인지를 확인할 수 있다.

거래량이 거래량 20일 이동 평균선 아래에서 거래량에 따른 매매압력 한동안 있다가 20일 이동평균선을 상회하는 거래가 연속하여 2일 이상 나타나면 그 종목은 상승 시도할 것이다. 하락 추세가 연속되면서 주가가 바닥권이고 거래량도 바닥권일때 통상 투매가 나오는데 이때가 절호의 매수 타이밍이다.

이때 투매가 나오고 이 물량을 받는 매수가 있기 때문에 거래량이 급증한다. 거래량이 바닥권에서 증가하는 것은 조만간 주가의 움직임을 예고하는 것이다. 주가가 상승하고 있는 상황에서는 주가는 상승하는데 거래량이 더 이상 늘지 않고 감소하는 것은 주가의 추가 상승을 예상할 수 있고 거래량이 지속하여 늘어 거래량 상투로 볼 수 있는 대량의 거래가 나오면 상승을 멈추고 하락 전환한다.

주가가 상승할 때 거래량의 해석을 해 보면 상승이 진행될 때는 거래량이 따라서 증가하여야 한다. 주가는 상승하고 있는데 거래량이 줄면 매수의 힘이 약하다고 판단한다.

주가가 폭등을 하고 있는 상황에서 거래량이 급증하면 상투이며 주가가 급등을 한 후 하루 이틀 하락 조정을 보일때 거래량이 상승시의 거래량의 반도 안되게 급감을 하면 그 종목은 조정 이후 다시 상승을 한다.

이와 똑같은 상황에서 거래량이 많으면 조정이 아닌 하락전환으로 보고 그 종목은 매도에 나서야 된다. 주가가 하락할 때 거래량의 해석은 지속적인 하락 추세일 경우 주가 하락에 따라 매도 세력에 의해 거래량이 증가하다가 일정 가격권에서 부터는 거래량이 감소한다.

이는 싼 가격에 팔지 않으려는 매도세의 생각 때문이며 이러한 상황이 지속되면 어느날 거래량이 증가하며 상승을 시도한다. 즉 주가가 하락을 하고 있는 동안에는 거래량이 없는 것이 좋다는 것이다

주가횡보 중 거래량 변화없이 하락하는 경우는 일단 상승을 위한 흔들기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주가 횡보중 거래량 변화가 없다는 사실은누군가 주가를 꾸준히 관리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이 시점에서 거래량 없이 주가가 한단계 하락한다는 것은 개인투자자들의 투매를 유도하고자하는 의도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단, 중장기 이평선이 모두 하락추세인 경우에는 거래량 변화가 없는 한 추가하락 가능성이 큽니다.

"돌파매매로 상승추세 초기에 매수하기"입니다. 돌파매매한 하락추세대를 주가가 상승으로 완전히 돌파하여 새롭게 상승추세대를 시작하는 것을 확인하고 매수하는 방법입니다.

추세대 매매의 하나로써 밑의 그림처럼 하락하던 주가가 이중바닥이 나온이후 상승으로 터닝하는 것을 확인하고 매수에 가담하는 비교적 안전한 투자법이라 하겠습니다.매수급소는 하락추세대를 주가가 양봉으로 강하게 돌파하는 날이라 할 수 있습니다.

A지점은 주가가 지지가격대에서 하락이 멈추고 상승으로 전환되었으나 아직 추세적으로 하락추세대를 벗어났다고 볼 수 없으므로 매수보류이고 B지점은 지지가격대에서 한번더 지지되는 모습 즉 이중바닥을 형성하고 하락 추세대 마저 돌파하였기에 확실한 매수급소라 하겠습니다.

봉길이와 거래량 증가는 뉴스와 상관없는 것이 진짜다!!"입니다.
봉길이와 거래량 증가로 상승초입에 종목을 매수하는 방법에 대해 많은 분들은 호응을 보내주시고 계십니다.
이렇게 이 부분에서 반응이 좋은 이유는 상승초기에 사서 안정적으로 묻어둘수 종목을 원하시는 직장인들의 매매스타 일에 이 방법이 딱 맞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하게됩니다.밑의 차트는 매수급소인 A지점에 앞서 B지점도 횡보이후 거래량이 커지면서 봉의 길이가 커졌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왜 B지점 이후로는 상승을 못하고 더 긴 횡보구간이 나왔을까요?
그 이유는 B지점의 봉길이 증가와 거래량 증가가 세력의 본격적인 주가상승 활동에 의해 나타난 것이 아니라 호재성 뉴스에 의한 단타성 매매자들의 개입에 의해 생겼기때문입니다.

즉 이 종목의 경우 8월8일에 제3자 피일수설이 나오면서 단타매매자들이 개입되면서
주가가 상승했다가 밀리면서 봉의 길이와 거래량이 크게 증가하게 된 것입니다.
이렇게 세력에 의한 상승이 아니고 단타매매에 의한 상승의 경우 그 상승은 1회적으로 끝나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이런 단타매매자들의 완전한 이탈을 위해 종목의 진짜 세력은 주가를 더 길고 지루하게 누르게 됩니다.

주가를 지겹도록 횡보시키므로써 호재성 뉴스에 의해 들어온 단기매매자들이 못 견디고 다빠져나가게 만든후에 세력은 주가를 서서히 상승시키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횡보이후 봉이 길이와 거래량이 증가하는 이유가 일시적 호재성에 의한 것인지 아닌지 반드시 따져봐야 하고 진짜 세력에 의한 상승은 상승초입에 그 이유를 알 수 없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전고점을 돌파하기 위해선 거래량 증가가 일반적이다" 입니다.
자동차가 가파른 언덕길을 오르기 위해선 언덕 아래 부분을 달릴 때보다 엑셀레이터를 더 많이 밟아주어야 한다는 것을 모르는 분은 없습니다. 즉, 언덕길을 오르기 위해선 더 많은 에너지가 필요하게 되는 것이지요.
마찬가지로 주가차트에서 언덕에 해당되는 전고점을 돌파하기 위해선 평상시보다 더 많은 에너지 즉, 거래량 증가가 필요하게 됩니다.
통상 고점에서 물려있던 사람은 밀렸던 주가가 다시 그 가격 근처에 오면 "죽다 살았네"하는 심정으로 고점 근처에서 매도하는 게 일반적입니다.
그래서 전고점 가격대에 주가가 근접하면, 바닥에서부터 매수하여 이익이 난 이익실현 매물과 전고점에 물려있는 이전의 악성매물이 강하게 나오기 때문에 전고점을 돌파하기 위해선 이러한 매물보다 더 큰 매수세가 들어와야 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강한 매수세와 매물간의 치열한 싸움으로 인하여 전고점을 돌파하는 시점에서는 통상 거래량이 급증하는 게 일반적입니다.
그러므로 전고점에 임박해서도 거래량의 증가가 없을 경우엔 쏟아지는 매물을 이기지 못하고 결국 주가가 쌍고점을 찍고 하락하게 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어떠한 경우에는 전고점에 임박해서 거래량의 증가가 없는데도 주가가 밀리지 않고 오히려 상승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선 다음 강의에 자세히 설명하도록 하고 오늘은 일단 전고점에 임박해서 거래량이 늘어야 전고점을 돌파할 수 있는 에너지가 생긴다는 점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거래량 급증이후 세력이 빠져나가지 않는 종목을 골라라"입니다.
거래량이 급증하면서 강한 양봉이 나온 경우는 호재성 뉴스에 의한 경우를 제외하고 대부분 수급적인 측면에서 세력이 개입되었다고 봐야 합니다.
즉, 거래량이 급증하면서 상승한 종목은 단기 세력이든 장기 세력이든 세력이 강하게 매수를 해주었다는 의미가 되는데, 들어온 세력이 이익실현을 하고 빠져나가지 않은 것으로 보이는 종목의 주가가 하락한다면 일단 관심을 갖는 것이 좋습니다.
그 이유는 매물을 먹으면서(거래량 증가) 주가를 상승시킨 세력은 자신이 빠져나가지 않은 상태에서 주가가 하락한 경우에 다시금 주가를 상승시키려는 경향을 보일수 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 것은 주가를 상승시킨 세력이 빠져나갔는지 아닌 지를 판별하는 게 사실 거래량에 따른 매매압력 쉽지가 않다는 점입니다.
그러나 실전에서 보면 대체로 거래량이 급증하면서 장대양봉이나 상한가를 만든 종목이 이후 거래량 터진 음봉 없이 주가가 밀렸다면 일단 세력이 잔존해 있는 것으로 보는 것이 좋습니다.
왜냐하면 거래량을 급증시키면서 들어온 세력은 대부분 거래량을 다시 급증시키면서 빠져 나가는 것이 일반적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런 종목을 관심있게 보다가 20일선, 전저점 같은 지지선에서 주가가 지지받는 것이 확인되면 매수에 동참하는 것이 효과적인 매매가 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추세를 돌파하기 위해선 거래량이 증가해야 한다"입니다.
추세란 주가의 방향성을 말합니다. 단기적으로는 변화가 있기는 하지만 중기적 이상의 주가흐름으로 봤을때 주가가 상승이나 하락의 한 방향으로 진행되고 있는 것을 말합니다. 이렇게 한쪽 방향으로 추세를 형성하며 진행된 주가가 반대의 추세로 방향을 바꾸기 위해선 차트상 여러가지 변화가 나오게 마련입니다.
이 변화를 거래량 측면에서 보면 기존의 추세선을 돌파하는 시점에서는 일반적으로 거래량이 크게 증가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기존 추세를 깨고 돌파하는 시점에서 거래량이 증가하는 이유는 기존의 추세가 주가의 변화시마다 저항대의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이 저항을 깨고 돌파하기 위한 강한 매수세나 매도세의 출현이 결국 거래량의 증가로 나타나게 되고 이는 기존 거래량의 흐름과는 확연히 다른 모습을 보이게 되는 것입니다.
정리하면 우리의 관심사는 하락추세에서 상승 추세로 전환되는 종목을 상승 초입에 발견하고 매수하여 수익을 내는데 있습니다.
이러한 추세대의 변화를 이용하여 매매하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이동평균선과 거래량의 변화라 할 수 있고 추세의 변화가 일어나는 시점에서 거래량은 통상 증가한다는 특징이 있다는 점입니다.
밑의 종목의 경우를 거래량에 따른 매매압력 보면 8개월간 진행된 하락 추세를 마무리하고 거래량이 터지면서 주가가 상승추세로 전환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바닥권에서 거래량이 급증하는 종목에 관심을 가져라"입니다.
지난 시간에는 급등주에서 거래량이 폭증하는 시점이 대부분 주가의 상투권이 된다는 강의를 했습니다. 오늘은 하락추세에서 나온 거래량 폭증에 대해서 공부해 보겠습니다.
밑의 두 종목의 공통점은 하락추세에 있던 주가가 거래량이 급증한 A날 이후로 상승추세로 전환되었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주가가 하락추세를 이어가고 있을 때는 거래량이 특별히 늘지 않고 횡보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그러나 주가가 하락추세에서 상승추세로 방향을 전환할 때는 일반적으로 거래량이 늘어나게 되는데 거래량이 늘어나는 방식의 밑의 종목들처럼 거래량이 갑자기 급증하는 경우와 점진적으로 증가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락추세에 있던 종목이 갑자기 거래량이 급증했다면 일단 거래량이 늘어난 원인을 찾아야 합니다. 즉, 일시적 호재 뉴스에 의한 거래량 급증인지 아닌 지를 체크하는 게 중요한데 우리가 집중적으로 노려야할 종목은 호재뉴스 없이 거래량이 갑자기 급증한 종목들입니다.
구체적인 매매법은 거래량이 터진 다음날 주가가 전일 저가를 깨지 않는 종목들을 선택하여 매매를 한후 전일 저가를 깨지 않는 한 지속적으로 보유하는 전략을 구사하면 됩니다.
이 방법은 지난번 급락주 매매와 거래량에 따른 매매압력 같이 손절매의 폭보다 상승했을 때 얻게 될 수익의 폭이 훨씬 크기 때문에 혹 밀렸을 경우 손절매만 잘 할 수 있는 분이라면 충분히 해볼 만한 확률 높은 매매라 할 수 있습니다.
실전분석 마흔한번째는 "거래량은 주가의 바로미터"입니다. 금일부터는 그간 진행되어온 캔들 강의를 대충 마무리하고 거래량 강의로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참고적으로 거래량과 이동평균선 강의가 어느 정도 진행된 이후에는 캔들, 거래량, 이평선을 함께 묶어서 종합적으로 보는 법에 대한 집중적인 강의를 할 예정입니다.
거래량은 주가의 바로미터라 하는데 그 이유는 대부분의 기술적 지표들이 후행성을 띄는데 반해 거래량은 어느 정도의 선행성을 내포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또 세력이 캔들은 쉽게 속임수 모양을 만들수 있으나 거래량을 속이기는 많은 어려움이 있어 거래량을 통해 수급의 급소 및 차트의 맥을 판별하는 것은 높은 신뢰도를 가지게 된다고 하겠습니다.
주식 초보자들의 경우 거래량의 의미를 캔들과 이평선 모양과 연계해서 해석하는 법을 잘 모르는 경우가 일반적인데 명심해야 할 것은 거래량의 의미만 잘 알아도 바닥과 상투는 구별하게 될 수 있을 정도로 거래량은 쉽고도 중요하다는 점입니다.
정리하면 거래량은 곧 수급을 의미하는 것으로 누군가 매집을 하거나 투매를 해야만 큰 변화가 생기게 되고, 그런 변화가 생기면 주가는 여지없이 위로든 아래로든 요동을 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우리의 이러한 거래량을 통한 수급상의 변화를 분석해 주가가 상승할 확률이 높은 거래량 변화(수급상의 변화)가 무엇인지를 구별할 줄 아는게 거래량 공부의 핵심이라 하겠습니다.

거래량에 따른 매매압력

2009. 12. 11.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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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량은 주가의 바로미터라 하는데 그 이유는 대부분의 기술적 지표들이 후행성을 띄는데 반해 거래량은 어느 정도의 선행성을 내포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또 세력이 캔들은 쉽게 속임수 모양을 만들수 있으나 거래량을 속이기는 많은 어려움이 있어 거래량을 통해 수급의 급소 및 차트의 맥을 판별하는 것은 높은 신뢰도를 가지게 된다고 하겠습니다.

주식 초보자들의 경우 거래량의 의미를 캔들과 이평선 모양과 연계해서 해석하는 법을 잘 모르는 경우가 일반적인데 명심해야 할 것은 거래량의 의미만 잘 알아도 바닥과 상투는 구별 하게 될 수 있을 정도로 거래량은 쉽고도 중요하다는 점입니다.

정리하면 거래량은 곧 수급을 의미 하는 것으로 누군가 매집을 하거나 투매를 해야만 큰 변화가 생기게 되고, 그런 변화가 생기면 주가는 여지없이 위로든 아래로든 요동을 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우리의 이러한 거래량을 통한 수급상의 변화를 분석해 주가가 상승할 확률이 높은 거래량 변화(수급상의 변화)가 무엇인지를 구별할 줄 아는게 거래량 공부의 핵심이라 하겠습니다.

바닥권에서 거래량 급증주 주목

밑의 두 종목의 공통점은 하락추세에 있던 주가가 거래량이 급증한 거래량에 따른 매매압력 A날 이후로 상승추세로 전환되었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주가가 하락추세를 이어가고 있을 때는 거래량이 특별히 늘지 않고 횡보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그러나 주가가 하락추세에서 상승추세로 방향을 전환할 때는 일반적으로 거래량이 늘어나게 되는데 거래량이 늘어나는 방식의 밑의 종목들처럼 거래량이 갑자기 급증하는 경우와 점진적으로 증가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락추세에 있던 종목이 갑자기 거래량이 급증했다면 일단 거래량이 늘어난 원인을 찾아야 합니다. 즉, 일시적 호재 뉴스에 의한 거래량 급증인지 아닌 지를 체크하는 게 중요한데 우리가 집중적으로 노려야할 종목은 호재뉴스 없이 거래량이 갑자기 급증한 종목들입니다.

구체적인 매매법은 거래량이 터진 다음날 주가가 전일 저가를 깨지 않는 종목들을 선택하여 매매를 한후 전일 저가를 깨지 않는 한 지속적으로 보유하는 전략을 구사하면 됩니다.

이 방법은 급락주 매매와 같이 손절매의 폭보다 상승했을 때 얻게 될 수익의 폭이 훨씬 크기 때문에 혹 밀렸을 경우 손절매만 잘 할 수 있는 분이라면 충분히 해볼 만한 확률 높은 매매라 할 수 있습니다.

추세를 돌파하기 위해선 거래량이 증가해야 한다


추세란 주가의 방향성을 말합니다. 단기적으로는 변화가 있기는 하지만 중기적 이상의 주가흐름으로 봤을때 주가가 상승이나 하락의 거래량에 따른 매매압력 한 방향으로 진행되고 있는 것을 말합니다.

이렇게 한쪽 방향으로 추세를 형성하며 진행된 주가가 반대의 추세로 방향을 바꾸기 위해선 차트상 여러가지 변화가 나오게 마련입니다.

이 변화를 거래량 측면에서 보면 기존의 추세선을 돌파하는 시점에서는 일반적으로 거래량이 크게 증가하는 특징 이 있습니다. 기존 추세를 돌파하는 시점에서 거래량이 증가하는 이유는 기존의 추세가 주가의 변화시마다 저항대의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이 저항을 깨고 돌파하기 위한 강한 매수세나 매도세의 출현이 결국 거래량의 증가로 나타나게 되고 이는 기존 거래량의 흐름과는 확연히 다른 모습을 보이게 되는 것입니다.

정리하면 우리의 관심사는 하락추세에서 상승 추세로 전환되는 종목을 상승 초입에 발견하고 매수하여 수익을 내는데 있습니다.

이러한 추세대의 변화를 이용하여 매매하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이동평균선과 거래량의 변화라 할 수 있고 추세의 변화가 일어나는 시점에서 거래량은 통상 증가한다는 특징이 있다는 점입니다.

밑의 종목의 경우를 보면 8개월간 진행된 하락 추세를 마무리하고 거래량이 터지면서 주가가 상승추세로 전환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세력의 이탈로 거래량이 급증한 종목은 피하라


급락주 매매법 강의와 바닥에서의 거래량 급증 종목 공략법에서 거래량이 급증한 종목에 관심을 갖자고 했습니다. 앞서 말했듯이 거래량이 급증한 종목 모두가 우리의 매매 관심 대상은 아닙니다.

이미 급등한 상태에서 거래량 폭증하는 종목과 밑의 종목처럼 세력이 빠져나가면서 거래량이 터지는 종목의 경우는 우리의 관심 대상에서 제외되는 유형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거래량이 급증한 그 시점에서 이것이 세력의 매집에 의한 급증인지 세력의 이탈에 의한 거래량 급증인지를 판단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다만, 우리는 거래량이 급증한 이후부터의 주가 모습을 세밀히 연구해 봄으로써 신속히 세력의 매집에 의한 거래량 급증인지 세력의 매도에 의한 거래 폭증인지를 구별하여 적절한 매매대응을 하는 것이 최선의 매매전략이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즉, 급등주의 경우 거래량이 폭증하면서 일일변동폭이 급격하게 늘어난다면 상투권이라 판단을 하고 매도해야 하며 급락주의 경우는 연속된 급락이후 거래량이 폭증하되 그 거래량이 급증한 날의 저가를 깨지 않는다면, 세력의 매집이라 판단하고 신속히 매수에 동참하는 전략을 구사하면 되는 것입니다.

또한 밑의 경우처럼 횡보하던 주가가 거래량이 급증한 날 이후로 연속적인 음봉을 내면서 급락한 날 이후로 연속적인 음봉을 내면서 급락을 한다면 세력의 이탈로 보고 관심권에서 과감히 제외하는 전략이 정석적인 매매법이 됩니다.

거래량이 터지면서 추세 반전에 실패한 종목은 피하라


추세관점에서는 추세가 바뀌는 과정중에는 차트상 여러가지 변화가 생기고, 거래량 측면에서는 기존 추세를 돌파하는 시점에서 거래량이 증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추세저항을 돌파하는 시점에서 거래량이 증가했다고 모든 종목이 다 추세 전환에 성공하는 것은 아닙니다.

즉 추세저항을 돌파하려는 시점에서 거래량이 증가했으나 끝내는 추세를 돌리는데 실패한 종목들이 나올수 있는데 이 경우 매수를 했다면 신속히 매도해야 하고 거래량에 따른 매매압력 매수를 안 했다면 일단 관심종목에서 그 종목을 제외하는 게 효과적인 매매법이 된다고 하겠습니다.

그 이유는 거래량이 터졌음에도 추세를 돌파하는데 실패한 경우는 추세전환 실패에 따른 실망매물이 나오게 마련이고, 또한 추세를 돌파하는데 터진 거래량이 또 다시 새로운 매물로 작용하여 주가상승을 가로막는 장애요인으로 한동안 작용 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밑의 종목으로 예를 들면 A와 B 시점에서 저점이 상승하여 쌍바닥이 나와 하락추세가 끝나고 새로운 추세를 형성하려는 모습이 1차적으로 나왔습니다. 그러나 C 시점에서 기존 하락추세를 전환해야 하는데 거래량이 터졌음에도 불구하고 추세전환에 실패한 모습이 나왔습니다.

추세전환 실패이후 주가는 실망매물 출회로 인하여 20일선을 다시 하향 이탈하였고 다시금 하락추세가 강화된 주가 모습을 보였습니다.

거래량의 변화가 없는 하락추세 중간에 들어가지 말아라


추세가 바뀌기 위해선 거래량에 따른 매매압력 거래량에 따른 매매압력 거래량의 변화가 있어야 합니다. 초보 투자가들이 흔히 실전에서 실수하기 쉬운 부분이 하락하던 주가가 더이상 하락하지 않는 하방경직을 보인다고 덥썩 매수하게 되는 경우입니다.

즉, 하락하던 주가가 옆으로 횡보하면 이제 바닥인가보다고 섣부르게 판단하여 매수를 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그러나 하락하던 주가가 상승으로 전환하기 위해선 차트상 여러가지 변화가 나오게 마련인데(20일선 돌파, 쌍바닥, 짝궁뎅이, 거래량 증가 등), 이러한 추세전환의 신호를 확인하지 않고 성급히 매매를 한다면 그야말로 조금 더 먹으려다 큰 손해를 보는 소탐대실의 실패를 하게 됩니다.

안전하고 확률 높은 매매를 하기 위해선 조금 덜 수익이 나더라도 이러한 추세전환 신호 들을 확인하고 매매하는 습관을 가져야 합니다.

밑의 종목을 예로 들면 A와 B, 그리고 C지점에서 주가가 옆으로 횡보하면서 하방경직을 보였습니다. 그러나 이때는 아직 매수의 시기가 아닙니다. 그 이유는 20일선 돌파도, 쌍바닥도 짝궁뎅이도 없었을 뿐만 아니라 가장 중요하면서도 상승의 에너지라 할 수 있는 거래량의 변화가 없기 때문입니다.

즉, 이 시점은 추세전환의 신호가 없으므로 매매를 해선 안되는 시점인 것입니다. 그러나 D지점에서는 비록 쌍바닥은 아니지만 앞서와는 다르게 옆으로 횡보하는 기간중 거래량의 변화가 확연함을 알 수 있습니다.

바로 이 시점이 바닥이라고 판단하고 과감히 매매를 해 볼수 있는 시기가 되는 것이고, 매수 이후에는 거래량이 터진 그 가격대를 깨는지 안 깨는지를 지켜보다가 안 깨지면 지속 보유하고 깨지면 손절매하는 전략을 구사해야 하는 것입니다.

거래량 급증이후 세력이 빠져나가지 않는 종목을 골라라


거래량이 급증하면서 강한 양봉이 나온 경우는 호재성 뉴스에 의한 경우를 제외하고 거래량에 따른 매매압력 대부분 수급적인 측면에서 세력이 개입되었다고 봐야 합니다.

즉, 거래량이 급증하면서 상승한 종목은 단기 세력이든 장기 세력이든 세력이 강하게 매수를 해주었다는 의미가 되는데, 들어온 세력이 이익실현을 하고 빠져나가지 않은 것으로 보이는 종목의 주가가 하락한다면 일단 관심을 갖는 것이 좋습니다.

그 이유는 매물을 먹으면서(거래량 증가) 주가를 상승시킨 세력은 자신이 빠져나가지 않은 상태에서 주가가 하락한 경우에 다시금 주가를 상승시키려는 경향을 보일수 밖에 없기 때문 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 것은 주가를 상승시킨 세력이 빠져나갔는지 아닌 지를 판별하는 게 사실 쉽지가 않다는 점입니다.

그러나 실전에서 보면 대체로 거래량이 급증하면서 장대양봉이나 상한가를 만든 종목이 이후 거래량 터진 음봉 없이 주가가 밀렸다면 일단 세력이 잔존해 있는 것으로 보는 것이 좋습니다.

왜냐하면 거래량을 급증시키면서 들어온 세력은 대부분 거래량을 다시 급증시키면서 빠져 나가는 것이 일반적 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런 종목을 관심있게 보다가 20일선, 전저점 같은 지지선에서 주가가 지지받는 것이 확인되면 매수에 동참하는 것이 효과적인 매매가 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전고점을 돌파하기 위해선 거래량 증가가 일반적이다


자동차가 가파른 언덕길을 오르기 위해선 언덕 아래 부분을 달릴 때보다 엑셀레이터를 더 많이 밟아주어야 한다는 것을 모르는 분은 없습니다. 즉, 언덕길을 오르기 위해선 더 많은 에너지가 필요하게 되는 것이지요.

마찬가지로 주가차트에서 언덕에 해당되는 전고점을 돌파하기 위해선 평상시보다 더 많은 에너지 즉, 거래량 증가가 필요하게 됩니다.

통상 고점에서 물려있던 사람은 밀렸던 주가가 다시 그 가격 근처에 오면 "죽다 살았네"하는 심정으로 고점 근처에서 매도하는 게 일반적입니다.

그래서 전고점 가격대에 주가가 근접하면, 바닥에서부터 매수하여 이익이 난 이익실현 매물과 전고점에 물려있는 이전의 악성매물이 강하게 나오기 때문에 전고점을 돌파하기 위해선 이러한 매물보다 더 큰 매수세가 들어와야 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강한 매수세와 매물간의 치열한 싸움으로 인하여 전고점을 돌파하는 시점에서는 통상 거래량이 급증하는 게 일반적입니다.

그러므로 전고점에 임박해서도 거래량의 증가가 없을 경우엔 쏟아지는 매물을 이기지 못하고 결국 주가가 쌍고점을 찍고 하락하게 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어떠한 경우에는 전고점에 임박해서 거래량의 증가가 없는데도 주가가 밀리지 않고 오히려 상승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선 다음 강의에 자세히 설명하도록 하고 오늘은 일단 전고점에 임박해서 거래량이 늘어야 전고점을 돌파할 수 있는 에너지가 생긴다는 점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거래량 증가없이 전고점을 돌파한 종목에 급등이 있다


지난 강의에서 전고점을 돌파하기 위해선, 밑에서 매수한 이익현실 매물과 전고점에 물려있는 악성매물을 모두 소화할 수 있는 강력한 신규 매수세가 들어와야 한다는 점을 말씀드렸습니다. 이러한 매물 소화과정은 반드시 거래량의 증가를 수반하는게 일반적이고 통상 전고점대의 거래량보다 더 많은 거래량이 터지게 됩니다.

그런데 밑의 종목 A부분처럼 거래량이 터진 전고점대에 임박하고 돌파하는 시점에서 특별히 거래량의 급증이 없는 종목이 있습니다.

전고점을 돌파하기 위해선 거래량이라는 에너지의 증가가 필요한데 거래량 증가 모습이 없는데도 주가가 밀리지 않고 오히려 꾸준히 상승하는 모습을 보이는 종목들이 이렇게 있는데 도대체 그것은 무슨 이유 때문일까요?

정답은 전고점에서 매수했던 세력이 지금 주가를 상승시키는 세력과 동일하기 때문입니다. 즉 전고가격대에서 물량을 처분하지 않기 때문에 거래량 증가 없이 전고점 가격을 돌파하게 되는 것입니다.

통상 전고점대 물려있는 매물을 새로운 신규매수세가 매도세를 소화하면서 손바뀜 과정이 발생하고 이로 인해 거래량이 터지게 되는데, 어떠한 세력이 주가를 상승시킬 의도로 매집한 경우에는 자신이 매물을 내놓지 않는 한 전고점대에 임박해서도 거래량은 증가하지 않게 되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전고점에서 매집한 세력은 일시적으로 주가가 밀렸다가 다시 전고점 가격에 도달해도 원래 자신이 계획한 이익실현 가격대가 아니므로 매도하지 않고 이로 인해 거래량의 증가가 없다는 점입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이렇게 세력이 매집하여 전고점 가격대에서 이익실현을 하지 않았다는 것은 세력이 주가를 더 상승시키겠다는 의도이므로 앞으로 주가가 추가적인 상승할 가능성 매우 높은 종목이 된다는 점입니다.

거래량 폭증이 없어도 지지선이 무너지면 거래량에 따른 매매압력 팔아라


흔히 단기 급증한 종목의 상투시점을 거래량이 폭증한 시점으로 대충 파악을 합니다.

저도 앞선 강의에서 거래량 상투는 주가 상투라 했습니다.

그러나 실전에서 종종 나오는 유형을 보면 단기 급등한 종목임에도 거래량 폭증없이 주가 상투가 만들어지고 이후 주가가 지속 폭락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주식공부를 어느 정도 한 분들은 단기 급등주에서 거래량 폭증이 나오면 세력이 이탈한 것으로 보고 거래량 폭증이 없으면 세력이 아직 잔존해 있는 것으로만 믿고 지지선이 무너지는데도 그냥 종목을 들고 있다가 끔찍한 결과를 맞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물론 거래량 폭증으로 세력의 이탈 여부를 체크하는 것은 중요하나 거래량만으로 모든 매매판단을 다 해서는 안된다는 점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주가를 단기에 급등시킨 세력이 빠는 차트유형은 하루 변동폭이 커져 캔들의 길이가 거래량에 따른 매매압력 길어지고 거래량이 폭증하는 파트 모습이 나오는 게 일반적입니다.

그러나 밑의 종목처럼 거래량 급증없이 조용히 빠져나가지 않았으니 다시 들어올 것이라는 원칙 아닌 집착만을 가지고 지지선이라 할 수 있는 20일선을 주가가 깨고 내려가는 데도 그저 들고만 있는 분들은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는 분들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 둘이란 눈에 보이지 않게 서서히 빠져나가는 세력도 있을 수 있고 세력이라고 반드시 모두 이익을 다 내는 것은 아니란 점입니다.

거래 급증한 장대양봉 이후 거래량 없는 단봉 주목


주가가 바닥권이나 상승폭이 적은 상태에서 갑자기 큰 거래량이 터지면서 장대양봉이 나오면 일단 주목해야 합니다. 거래량이 급증하면서 장대양봉이 나왔다는 것은 강한 매수세 즉 세력이 개입되었을 가능성시 매우 높기 때문입니다.

일시적 호재성 뉴스에 의한 거래량에 따른 매매압력 거래량급증과 장대양봉은 제외하고 순수하게 차트만으로 거래량이 급증하고 장대양봉이 나온 종목 중 그 다음날 주가가 어떠한 흐름을 보이는 지를 수급적인 측면에서 체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전날 강하게 매수해서 장대양봉을 만든 세력이 다음날도 다시 강하게 매수를 한다면 그 종목은 연속해서 장대양봉을 만들면서 강한 주가상승을 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반대로 장대양봉을 만든 세력이 다음날 아침에 주가를 갭상승시킨 이후 바로 이익실현에 나선다면 장대음봉이 만들어지게 됩니다.

세번째로는 전일 강하게 매수했던 세력이 잠시 매수를 쉬는 유형으로 장대양봉 이후 세력이 다른 이익실현 매물만을 소화할 뿐 주가를 끌어올리기 위해 적극적으로 매수를 하지 않는 형태입니다.

밑의 그림처럼 장대 양봉이 나온 이후 2~4일 정도 주가가 옆으로 횡보하는 모습이 나오면서 거래량이 급감하고 주가의 변동폭이 작은 단봉 캔들이 나온다면 일단 주가를 급등시킨 세력이 차익매물을 소화하는 과정에 있을 확률이 높으므로 일단 관심을 갖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다가 주가가 밀리지 않고 다시금 거래량이 증가하면서 장대양봉이후 나온 가격대를 돌파할 때 함께 매수한다면 효과적인 매매가 될 수 있습니다.

"거래급증 종목은 대시세를 분출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조건을 갖추었다고 할 수 있으나
시장여건이 맞지 않을 경우에는 매집세력의 애초 의도와는 달리 실패 할 가능성 또한 크므로 거래량 분석이라는 Tool도 항상 시장의 전반적인 흐름과 연관지어 사용할줄 아는 종합적 안목이 필요하다.

1. 거래량 분석의 중요성

◆ 주식을 매수하려는 사람들이 점점 증가하면 주가는 상승하게 되어있고 이는 곧 거래량의
증가로 이어진다. 반대로 주식을 매수하려는 점차로 사람들이 줄어 들면 주가는 하락하게 되며
이는 거래량의 하락으로 이어진다. 이것이 거래량 분석의 기본원리 이다.

◆ 큰 시세가 일어나는 이면에는 선도세력들의 대량의 주식매입과정이 있으며

대폭락이 일어나는 이면에는 그들의 주식매도후 시장이탈 과정이 있는 것이 보통이다.

이 과정을 자세히 알아보고 차후에 대처함이 거래량 분석의 목적이다.

◆ 주가가 흔들기와 속임수가 있듯이 거래량 역시 일시적으로 그럴 수 있다.
세력들이 바닥권에서 더 싸게 물량을 잡기위해 자기 계좌에서 주식을 투매하고 동일한 수량
을 매집하는, 소위 가격빼기 방식의 "매집을 위한 속임수" 가 있을 수 있고, 주가 상투권에서 주
가를 올리면서 자신들의 물량을 소량씩 처분하는, 소위 "매도를 위한 속임수" 등이 나타나는 경
우도 있다.

그러나 주가의 경우보다는 속임수의 해석이 훨씬 쉬우며 속임수의 형태도 다양 하지 않기
때문에 프로일수록 주가보다는 거래량을 보는데 더 정성을 기울이지만 초보자일수록

거래량은 안보고 주가만 눈터지게 바라보는 습성이 있다.

2. 거래량으로 보는 매수시점

◆ 주가나 거래량이 장기간 하락 또는 바닥권을 횡보하다가 어느 시점부터 대량 거래가 터
지면서 주가가 상승을 시작한다면(젊은 시세!) 대량의 매집세력이 등장 했을 가능성이 크므로
일차적인 관심을 기울여야 하고 대량거래 이후에 거래량이 감소하는데도 주가가 빠지거나

밀리지 않는다면(눌림목) 즉시 매수를 준비하여야 한다.

◆ 주가가 장기간 하락을 지속하다가 마지막 투매 끝에 급격한 거래량이 터지면 서 주가급
등이 시작되는 경우, 또는 바닥을 오랫동안 다진 주식의 거래량이 점진 적으로 증가하면서 주가가 꿈틀대는 경우, 이 두가지 경우 모두 강력한 매수신호 로 간주해야 한다.

◆ 거래량 5일 이동평균선이 상승으로 반전되는 시점이 1차 단기매수 시점이다.
특히 거래량 5일 이동평균선이 20일 이동평균선을 상향 돌파한다면 이는 강력한 단기매수
신호이며 더구나 주가하락 및 거래량 이동평균선의 역배열 상태가 장기 적으로 지속되다가

골든 크로스가 발생한 것이라면 앞으로 큰 시세 또는 상당폭의 기술적 반등이 예상된다.

주가 이동평균선 골든크로스의 경우, 단기 매물의 출회로 주가가 일시적으로 흔들리거나 하
락조정이 발생하여 단기 고점에 물리는 우를 범하기 쉬우므로 단기 매매의 경우에는 거래량 골
든크로스시 매수하여 주가 골든크로스시 매도하는 것 이 가장 안전한 매매방법이 된다. 특히 하
락장의 경우.

◆ 거래량 5일 이동평균선 또는 20일 이동평균선을 당일 거래량이 꼭꼭 채우거나 상회하는
동안에는 주가는 계속 오르기 쉽고, 당일 거래량이 이동평균선 이하를 하회하기 시작하면

주가는 단기적으로 내릴 가능성이 크다.

3. 거래량으로 보는 매도시점

◆ 거래량에 따른 매매압력 주가가 거래량 증가와 함께 상승을 지속하다가 매스컴에서 대형호재가 발표 되는 날을
전후하여 갑자기 대량거래를 터뜨리며 급락하는 경우가

가장 고전적인 상투의 모습이고 세력들의 전형적인 손털기 수법이기도 하다.

◆ 주가상승과 더불어 순매도 규모를 소규모로 늘려가는, "분할매도 물량털기" 방식의 경우,
주가 상투권에서 거래량 규모가 크지 않아 속기쉬운 형태이므로 주의해야 한다.

즉 주가는 지속 상승하는데도 거래량이 어느 시점부터 계속적으로 감소하기 시작한다면

경계경보에 돌입하여 야 한다.

◆ 주가가 1차 상승후 눌림목 횡보 국면에서 거래가 일시급증하며 주가가 급락 하는 것은
매집세력이 주가관리를 하다가 시장여건이 급격히 나빠졌다던가 또는 회사에 돌발악재가 생겼다
던가 또는 자금여력이 부족하여 주가관리를 포기하였다 던가 하는 경우들중 하나이므로 이때는
매수가 아닌 매도로 대응해야 한다.

4. 거래량의 중요한 특성들

◆ 큰 시세를 내는 종목은 거래량이 일시적으로는 들쑥날쑥해도 전반적인 추세가

상향 45도 각도로 증가하는 특성 이 있는 반면, 거래량이 상향 증가추세를 형성하지 못하고

계속 들쑥날쑥 하는 종목은 시세분출을 하기 어렵다.

◆ 주가가 하락하는 동안에도 거래량이 계속 이어진 종목은 나중에 큰 시세를 내기가 대단히 어렵다. 왜냐하면 주가가 내리는데도 꾸준히 팔자가 대량으로 이어 졌다는 것은 기업실적이
악화되고 있다던가 무엇인가 숨겨진 악재가 있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 전장거래량보다 후장거래량이 두배 이상 많을 때는 주가상승 가능성이 높다.

◆ 전고점의 거래량을 능가하지 못하면 주가가 크게 상승할 수 없으나 거래량이 전고점 거래량을 능가하면 주가가 전고점을 뚫을 확률이 크며 특히 전고점까지의 거리가 짧을수록 큰 시세가 나온다 .

반대로 전저점을 깨고 주가가 하락하면서 거래량이 증가하는 것은 매도압력이 거래량에 따른 매매압력 크다는 것을
의미하므로 강력한 매도신호가 된다.

◆ 주가가 오르면서 몇만주씩 뭉치로 거래되는 것은 큰손들의 매집물량이고

주가가 내리면서 뭉치로 거래되는 것은 큰손들의 매도물량이다.

◆ 주가가 상승하는데 거래량이 감소하는 것은 급등주로서 큰 호재를 가진 주식의 경우,

금리인상에 주택매매임대시장 조정국면…서울 주거비 부담 경고등

KDI, '1분기 부동산시장 동향' 발표 거래량 줄면서 주택매매價 상승세 둔화 전셋값도 전분기보다 낮은 0.1% 상승률 "전세값 방향, 매매가 움직임에 영향 미칠수도"

여기는 칸라이언즈

시장경제 포럼

한국개발연구원(KDI)는 2일 '1분기 부동산시장 동향 보고서'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이 보고서는 2016년 1분기까지 발간되다 중단된후 최근 부동산연구팀이 신설되면서 6년여만인 작년 4분기 동향부터 발간을 재개했다.

KDI는 "1분기 주택매매시장은 전국적으로 거래량이 감소하고 가격 상승세가 둔화했다"며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작년 9월부터 빠르게 상승하고 금융규제도 강화되면서 가계의 매매수요가 감소하고 주택담보대출 증가폭도 지속해서 축소됐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KDI에 따르면 1분기 주택매매가격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상승 폭이 축소되며 전분기 1.8%보다 낮은 0.1%의 상승률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수도권의 경우 전분기 2.2%보다 낮은 -0.01%의 상승률을 기록했다.

경기 역시 대부분 하락했고, 최근 GTX 등 건설 호재로 상승했던 안양시와 수원시도 하락한 모습을 보였다. 인천은 재개발 수요가 유입된 미추홀구를 제외한 모든 지역에서 매매가격이 떨어졌다.

1분기 전국 주택매매거래도 전년동기 28만호에 비해 50.6% 줄어든 13만8000호를 기록, 큰 폭으로 감소했다. 특히 서울은 노원구와 성동구 등 동북권을 중심으로 전년대비 59.7% 감소한 1만5000건, 경기는 전년동기 8만2000호보다 64.9% 줄어든 2만9000호를 기록했다.

KDI는 "주택임대시장은 전국적으로 전세가격 상승률이 둔화했다"며 "전국 주택 준공물량이 작년 4분기에 크게 증가해 임대공급이 쌓였고, 서울은 올해 아파트 입주 예정 물량의 절반가량이 1분기에 집중됐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실제 1~2월 전국 주택 준공물량은 수도권을 중심으로 감소하며 전년동기(월 평균 3만3000호) 대비 30.8% 감소한 월평균 2만3000호를 기록했다. 주택 인허가 실적은 전년대비 17.2% 증가했지만 착공 실적은 36.9% 감소했다.

KDI에 따르면 1분기 전국 주택전세가격은 전분기 1.3%보다 낮은 전기대비 0.1%의 상승률을 기록했다. 서울의 경우 강북권역(1.0→-0.1%) 및 강남권역(1.2→-0.1%) 모두 상승률이 낮아지면서 전분기(1.1%) 증가에서 -0.1% 하락으로 전환했다.

KDI는 "매매시장은 5년간 가파른 상승에 따른 피로감, 소득 대비 높은 가계부채 비율, 주식가격 하락 등으로 당분간 수요 측면의 추가적 상방 압력 가능성이 크지 않은 가운데 향후 전세가격 방향이 매매가격 움직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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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피 붕괴 빚투 후폭풍…반대매매 속출

증시 하락 일주일간 1656억원 강제 청산 반대매매 물량 출회 주가 변동성 확대 우려 빚투 24조원대, 당국 압박에 연일 감소 흐름

여기는 칸라이언즈

시장경제 포럼

코스피가 3000선 밑으로 추락하면서 반대매매(시세 급락에 따른 강제 주식처분)가 속출하고 있다. 사상 최고치 행진을 이어가던 빚투는 한풀 꺾인 모습이지만, 신용거래융자 잔고는 여전히 높은 수준으로 반대매매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8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위탁매매 미수금 대비 반대매매 금액은 최신 통계인 6일 기준 394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 8월 19일 422억원에 이어 올해 들어 두 번째로 높은 수준이다.

증시 하락 조짐이 나타난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6일까지 총 1656억원이 강제 청산됐다. 일평균 276억원 규모로 전월 평균인 171억원과 비교해도 61.4% 증가했다. 6일 기준 미수금 대비 반대매매 비중은 11.3%로 올해 전체 평균(6.35%)을 크게 웃돌고 있다.

반대매매 물량이 쏟아지면서 주가 변동성 확대에 대한 우려감도 높아지고 있다. 반대매매는 증권사의 돈을 빌려 매수한 주식(신용거래)의 가치가 일정 수준 아래로 떨어지거나, 외상거래로 산 주식(미수거래)에 대해 결제대금을 납입하지 못할 경우 증권사가 강제로 처분해 채권을 회수하는 방식이다.

위탁매매 거래량에 따른 매매압력 미수는 개인투자자가 주식을 매수할 때 결제대금이 부족한 경우 증권사가 3거래일간 결제대금을 대신 지급해 주는 단기융자다. 투자자가 3거래일째 해당 금액을 채워 넣지 못하면 증권사는 고객 의사와 상관없이 주식을 강제로 처분한다.

반대매매가 늘어나면 해당 종목 주가도 떨어지기 때문에 투자자 손실이 불가피하다. 증권사들은 통상 전날 종가의 하한가로 매도 주문을 낸다. 거래량이 작거나 시가총액이 작은 종목에 하한가 주문이 몰리게 되면 주가 하락 압력이 커 다른 투자자들도 함께 피해를 볼 수 있다.

이처럼 반대매매가 속출하는 것은 미국 정치권 갈등, 중국 경기 둔화 우려 등 대내외 악재가 겹치면서 국내 증시가 급락한 영향이다. 코스피 지수는 지난달 4%대 하락했으며 이달 5일에는 2962.17로 마감해 3000선이 붕괴됐다.

당분간 증시 조정 국면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반대매매가 더욱 늘어날 우려도 적지 않다. 금융당국이 최근 증권사 신용융자 한도 관리를 주문하면서 빚투 급증세가 주춤해졌지만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6일 기준 신용거래융자 잔고는 24조1042억원으로 나타났다. 지난달 13일 25조6540억원으로 고점을 찍은 뒤 13거래일 연속 감소했다. 이 기간 동안 무려 1조5498억원이 줄었다.

잔고가 큰 폭으로 감소하기 시작한 것은 금융당국이 당부에 나선 시점과 맞물린다. 지난달 27일 1353억원, 28일 1013억원, 29일 615억원, 30일 1466억원 등으로 감소했다. 특히 이달 6일에는 3765억원이 줄어들어 지난 8월 24일(4896억원) 이후 최대 감소폭을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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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량에 따른 매매압력

볼륨이란 거래량을 말합니다 거래량이란 말그대로 거래된 양을 의미합니다

저점에서 대량거래는 향후 상승의 가능성

저점에서 대량거래는 향후 상승의 가능성이 높습니다 .

반대로 고점에서 대량거래는 주가하락의 가능성이 높습니다 .

거래량에 따른 경우의 수가 있습니다 . (* 볼륨지표는 어디까지나 보조지표로 이용하시길 바랍니다 .)

거래량이 낮지만 가격이 높은 경우

- 거래량이 낮지만 가격이 높은 경우 : 가격은 엄청 높으나 거래량이 없는 경우는 가격하락을 예측해 볼 수 있습니다 .

거래량도 낮고 가격도 낮은 경우

- 거래량도 낮고 가격도 낮은 경우 : 이미 많이 내렸지만 거래량이 없다면 추가 하락을 예상할 수 있습니다 .

거래량이 높고 가격도 높은 경우

- 거래량이 높고 가격도 높은 경우 : 이미 많이 오른 것 같지만 거래량이 아직 활발하다면 추가상승을 예측해 볼 수 있습니다

거래량이 높고 가격이 낮은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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